고승률 분할 진입 역추세 시스템에 추세 베팅 한 층을 얹은 복합체다. 네 개의 거래법이 같은 계좌에서 돌고, 랏은 잔고에 비례한다(고정비율 베팅).
| 층 | 신호 | 성격 | 라운드 | 승률 |
|---|---|---|---|---|
| EB | 10분 저가 $— 이탈 → BUY 바스켓 | 역추세·분할 진입 N단 | 3,074 | 80.81% |
| ES | 10분 고가 $— 이탈 → SELL | 역추세·분할 진입 N단 | 1,397 | 76.95% |
| MB | 당일 첫 M5 조건 충족 → BUY | 추세 추종·트레일 | 880 | 40.45% |
| SBG | 조건 충족 → BUY 분할 진입 N단 | 역추세·저빈도 | 310 | 96.13% |
| 최종 잔고 | $— | $— → ×48,937 |
| 총 이익 / 총 손실 | $—M / $—M | |
| 손익비 (PF) | 1.21 | 1.0 이 손익분기 |
| 샤프 | 1.81 | 양호 |
| 회복계수 | 2.98 | |
| 거래 수 | 62,553 | 승률 67.93% |
| 최대 상대낙폭 | 78.25% | 잔고 $— → $— (2022) |
| 최대 단일 손실 | $— | 최대 단일 이익 $— 의 2.05배 |
| 최대 연속 손실 | 283회 | $—M |
| 잔고곡선 선형성 | 0.94 | 꾸준한 성장 |
금값 월간변화와의 상관: EB/ES +0.045(방향 중립), MB +0.724(금 롱 베팅). 성질이 반대인 두 엔진이라 한쪽이 죽는 국면에 다른 쪽이 산다.
| 월수 | EB/ES 평균 | MB 몫 평균 | |
|---|---|---|---|
| 금 상승월 | 34 | +17.79% | +14.85% |
| 금 하락월 | 21 | +17.04% | −22.14% |
2022년 금 하락장 9개월 동안 MB 단독은 −80% 였지만 EB/ES 가 +28.5% 로 계좌를 살렸다. 이 조합이 없었으면 그 구간에서 끝났다.
| 구성 | 최종잔고 | 낙폭 |
|---|---|---|
| EB/ES 만 | $— | 58.47% |
| + MB | $— | 69.13% |
| + SBG | $— | 53.29% |
| 전부 | $— | 68.82% |
SBG 는 잔고를 3배로 올리면서 낙폭을 오히려 낮춘다. 승률 96.13%, PF 3.48. 드문 성질이다.
세 번의 공식 승격이 전부 "배분 조정"(랏 상한·랏 배수·층 추가)이고 새 신호 추가 시도는 모두 기각 기록으로 남아 있다. 기각 대장이 채택 대장보다 길다 — 과최적화를 스스로 경계한 흔적이다.
최대 상대낙폭 78.25%. 그것도 잔고가 $— 일 때 $— 로 떨어진 것이다. 가장 위험한 낙폭이 가장 취약한 시점에 온다. 기록상 최소 운용 자금 $— 을 한참 밑돈다.
PF 1.21. TP $— / SL $— 구조에서 손익분기 승률은 76.9% 인데:
| 신호 | 건수 | 승률 | 분기 대비 |
|---|---|---|---|
| EB (하단이탈 BUY) | 2,737 | 79.7% | +2.8%p |
| ES (상단이탈 SELL) | 1,915 | 76.9% | ±0.0%p |
ES 는 신호 자체로는 정확히 손익분기다. ES 가 버는 것은 신호의 질이 아니라 분할 진입 N단이 만들어낸다. 분할 진입가 없으면 ES 는 아무것도 아니다.
최대 단일 손실이 최대 단일 이익의 2.05배. 최대 연속 손실 283회. 고승률·소액승리·희소대형손실 — 분할 진입 시스템의 전형적 위험 구조다. EB 한 라운드의 최악은 $— 로, 그 층 최고 수익 라운드($—)의 9.4배다.
| 2022 | 2026 | |
|---|---|---|
| 금값 | $— | $— |
| 진입 조건 $— = 가격의 | 0.278% | 0.109% |
| 진입 조건 ÷ M1 평균폭 | 9.1배 | 1.7배 |
| SBG 시동 (연간) | 8회 | 320회 |
같은 EA 가 아니다. $— 가 2022년엔 웬만해선 안 걸리는 문턱이었고 지금은 수시로 걸리는 문턱이다. 금값이 더 오르면 더 예민해진다. 파라미터에 유효기간이 있다.
SBG 시동 453회 중 95%가 2025~2026. 2022~2024 3년간 22회뿐이라 그 구간은 사실상 미검증이다. 전체 거래량의 99.9%도 2026년에 몰려 있다.
백테스트의 최대 동시 보유는 5,690.58랏이다. 금 1랏 = 100온스이므로 569,058온스 = 약 17.7톤. 개인 계좌가 이 크기로 진입·청산하면 체결가가 움직인다. 백테스트는 모든 주문이 호가대로 채워진다고 가정한다.
실무적 상한을 총 100랏으로 잡으면 — 이 EA 의 바스켓 합산랏은 잔고 × 0.00012 이므로 잔고 약 $— 부터 모델이 현실과 갈라진다.
즉 신뢰 구간은 $— → 약 $— 까지다. 그 위의 숫자는 산수이지 계획이 아니다. 다만 ×800 도 4.6년치로는 비범한 값이다.
실재하는 것 — EB 신호는 손익분기 대비 +2.8%p 의 통계적 우위가 있고, 층 사이 상보성(상관 +0.045 vs +0.724)은 우연이 아니다. 4.6년 62,553거래는 표본으로 충분하다. 샤프 1.81, 곡선 선형성 0.94 는 꾸준한 성장을 뜻한다.
대가 — 상대낙폭 78%, 연속손실 283회, 단일손실이 단일이익의 2배. 이 시스템은 "자주 조금 벌고 드물게 크게 잃는" 구조이며, 그것을 고정비율 베팅의 복리로 덮는다. 복리가 끊기면(=파산하면) 앞의 통계는 의미가 없다.
가장 큰 실무 위험은 초반이다. 78.25% 낙폭이 잔고 $— 에서 났다. 백테스트에서도 원금 $— 을 회복하는 데 31개월이 걸렸고, 전체 성과의 대부분은 그 뒤 25개월에 만들어졌다. 이 시스템을 쓴다는 것은 3년 가까이 마이너스를 견디는 것을 포함한다.
| 쓸 만하다 | 쓰면 안 된다 |
|---|---|
| 잃어도 되는 돈이고, 3년을 기다릴 수 있다 | 생활자금이거나 회수 시점이 정해져 있다 |
| −78% 를 보고도 끄지 않을 수 있다 | −30% 에서 손이 떨린다 |
| $— 이상으로 시작한다 | $— 미만으로 시작한다 (최소랏 바닥에서 비례가 깨진다) |
| $—K 부근에서 인출·축소를 계획하고 있다 | $—M 을 기대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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